[스크랩] 11/13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백배의 상 공덕을 쌓으려 힘쓰고 몸을 굽힐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하고 인생의 묘미를 아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골에 교회의 장로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30년간 종 치는 일을 했는데 6남매를 둔 부농이셨는데 모든 이게 존경을 받는 분이셨습니다. 이 분은 배운 것이 없어 교회의 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