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2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마리아처럼 오늘은 ‘복 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은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가득했던 그 성령의 감도로 어린 시절부터 하느님께 봉헌되신 것을 기리는 날이다. 성모님의 부모인 요아킴과 안나는 성모님께서 세 살 되던 해에 성전에 바쳤다고 전해 온다. 이날은 본디..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0
[스크랩]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늘어진 피부...자꾸 자꾸 처지는 눈꺼풀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늘어진 피부...자꾸 자꾸 처지는 눈꺼풀 인생은 먼 길을 돌면서 중년 이후 외모는 변해갑니다 삼단복부 이중 턱 구부정해지는 허리 등 그리고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늘어진 피부... 자꾸 자꾸 처지는 눈꺼풀 등 그래도 말년을 앞에 둔 이들이 다른 사람에게 향.. 좋은글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