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8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이웃을 내 몸처럼 오늘 제1독서에서 바오로사도께는 인간적으로 특권처럼 여기던 것들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장애물처럼 여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속의 어떤 것에도 매여 있지 않고 자유로울 때 전적으로 주님께 봉헌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수학적으로, 손익계산을 따라서는 하..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