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5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희생의 열매 아주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1865년 겨울, 한 여인이 자신의 갓난 아들을 안고 영국의 한 시골 언덕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먹구름이 밀려오더니 눈보라가 치기 시작했습니다. 서둘러 길을 가던 여인은 길을 잃게 되었고, 추위와 두려움과 피로와 싸우다 결국 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