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26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나누는 마음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에 마음을 여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다정하게 사랑하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은 자물쇠를 걸어 잠그고 보관해 두라고 주시는 게 아니라 서로 나누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나눌 수 있는 것은 적어집니다. 가진 것..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