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자신이 해야 하는 몫 개굴개굴 우는 자기 자신의 둔탁한 목소리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개구리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아름답게 노래하는 새들이 늘 부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 날도 개구리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 때문에 우울해 하고 있는데,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