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19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볼 수 있는 눈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도 예수님을 바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눈먼 소경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의 소경됨을 고쳐주시지 않는다면 예수님을 구세주 그리스도로 알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지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8
[스크랩] 2/18 연중 제6주간 월요일 기적을 쫓는 사람들 요즈음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과 요셉성인이 늘 라면만 끓여 드신다고 합니다. 성모 마리아께서 너무 바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을 너무 사랑하시어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세상 곳곳에 발현하시느라 밥을 챙겨드릴 시간이 없답니다. 우리 인간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7
[스크랩] 2/17 연중 제6주일(다) 주님께 믿음을 두는 사람은 복되다. 오늘은 연중 제6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느님께 대한 믿음입니다. 믿음은 우리를 하느님의 자녀 되게 하고, 사랑이신 하느님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이신 하느님께 대한 굳은 믿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러니 주님께 믿음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6
[스크랩] 2/16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아낌없이 주시는 분 미국에서는 흔히 회원전용 클럽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이 아니면 들어 갈 수 없는 식당. 골프장, 테니스코트 등이 있습니다. “뉴욕에 아주 돈 많은 사람이나, 학식이 높은 사람만 주로 다니는 교회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흑인 한 명이 이 교회의 신부님을 찾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5
[스크랩] 2/15 연중 제5주간 금요일 들을 수 있는 귀 왕이 한 죄수에게 사형을 언도하자 신하 두 사람이 죄인을 감옥으로 호송했습니다. 절망감에 빠진 죄수는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못된 왕아! 지옥 불구덩이에 빠져 평생 허우적거려라!" 이때 한 신하가 그의 말을 막았습니다. "이보시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4
[스크랩] 2/14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치릴로 성인과 메토디오 성인은 형제간으로, 그리스의 테살로니카에서 태어나 터키의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두 형제는 전례서들을 자신들이 창안한 알파벳의 슬라브 말로 번역하였습니다. 둘은 체코 모라비아의 슬라브 족에게 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3
[스크랩] 2/13 연중 제5주간 수요일 돈 보다 더 귀한 아름다운 마음씨 몹시 추운 겨울날, 어린 소녀가 발을 동동 구르며 유리창 너머로 가게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더니 이윽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이 푸른 구슬 목걸이 참 예쁘네요. 좀 싸 주세요." "누구에게 선물하려고 그러니?" "우리 언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2
[스크랩] 2/12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우리의 이상 = 하느님 우리 모두의 유일한 이상은 하느님입니다. 성녀 글라라가 집을 나와 프란치스꼬 성인을 찾아 갔을 때 “너 무엇을 원하니?”라고 물었을 때 “하느님만을 원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하느님만을 원하고 그분의 뜻을 실천하는 것 우리의 이상입니다. 그러기에 우..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1
[스크랩] 당신, 참 애썼다 당신, 참 애썼다 나는 이제 안다.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뎌야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에 지쳐, 당신에게 눈물 차오르는 밤이 있음을. 나는 또 감히 안다. 당신이 무엇을 꿈꾸었고, 무엇을 잃어 왔는지를. 당신의 흔들리는 그림자에 내 그림자가 겹쳐졌기에 절로 헤아려졌다. 입에서 단내..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1
[스크랩] 2/11 연중 제5주간 월요일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상당히 오래 전의 일입니다. 서울교구 오류동 성당 축성식 미사에서 추기경께서 강론을 하시며 이해인 수녀님의 시를 인용하시면서 이런 내용의 강론을 하셨는데 자주 생각이 나곤 합니다. “하느님 있이 나는 누구이며. 하느님 없이 나는 누구인가?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