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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재광이의 투병일지(재광이에게 보내고 전한 문자, 좋은 글)

2012년 8월 31일 재광이의 생일 전날 재광에게(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에게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미안하고. 우리가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 한 가족으로 함께 했던 생활이 고맙고. 앞으로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은 오직 사랑! 사랑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건강을 회복하여 새 사람으로..

이재광 요셉 2013.01.24

[스크랩] 재광이의 투병일지[재승이의 답 글]누나,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이재승 12.04.23 누나랑 나랑은 다른 형제들 보다는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지낸 것 같아. 나이차이도 그렇고. 누나가 동구여상 다닐 때 내가 보성고등학교를 다녔나? 암튼 한방을 쓰면서 건전노래도 같이 많이 부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 아마 내가 부모로부터의 상처가 더 일찍 치유가 되..

이재광 요셉 2013.01.24

[스크랩] 재광이의 투병일지[재승이 답 글에 대한 답]역시 예상한대로.......

해피인이계옥 12.04.18 너의 답 글은 역시 내가 예상했던 대로 그대로네. 그런 것을 생각하면 내가 하느님에 대해 전혀 무지는 아닌 것 같아. 하하하....... 물론 오해는 없어. 너로선 능히 그렇게 답할 수 있고, 난 그 세계에 있는 너를 약간은 이해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너로부터 그와 같은 ..

이재광 요셉 2013.01.24

[스크랩] 재광이의 투병일지[재광이가 아버지께 쓴 편지의 필체를 잘 봐봐.]

(해피인이계옥 12.04.01) 점점 꺼져가는 재광이의 촛불이 다시 활활, 건강을 되찾는데 아무런 도움이 될 수 없는 나의 존재! 너무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이럴 땐 내 뒤에서 남편, 자식, 손주들의 존재가 지키고 있다는 것이 원망스러울 뿐이야. 아래는 며칠 전, 대화의 집에 갔다가 아버지교..

이재광 요셉 2013.01.24